![[사진/이미지] 『귀멸의 칼날』과 『마법사의 밤』이 아와오도리에 참가! ufotable이 새로 그린 포스터에 "상상을 뛰어넘었다"며 팬들 열광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b/3/724w/img_b3730c793daf972737356037b508e88f973285.jpg)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도쿠시마현에서 개최되는 전통 여름 축제 "아와오도리"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11월 20일 극장 공개를 앞둔 극장판 애니메이션 『마법사의 밤』의 참가가 결정됐다. 두 작품의 참가를 기념해 애니메이션 제작을 담당하는 ufotable이 새로 그린 포스터가 공개됐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완성도에 환호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8월 14일에는 지난해에 이어 "귀멸연"이 결성되어 행사장에서 오도리코미(춤 행렬)가 진행된다. 이번 "귀멸연 2026"에는 아가츠마 젠이츠 역의 시모노 히로와 하시비라 이노스케 역의 마츠오카 요시츠구의 참가가 결정됐다. 두 사람이 대원들과 함께 아와오도리를 흥겹게 북돋운다.
또한 아와오도리 개최 기간 중에는 극장판 『공의 경계』를 비롯한 TYPE-MOON×ufotable 작품과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그동안 새로 그린 아와오도리 일러스트를 활용한 스탬프 랠리가 열린다.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가자에게는 "2026 아와오도리" 일러스트를 사용한 카드가 증정되며, 행사장에서는 올해의 일러스트를 사용한 상품과 노벨티가 포함된 음료 판매도 예정되어 있다.
이 두 작품의 새로 그린 포스터와 행사 발표에 SNS에서는 많은 댓글이 쏟아졌다. 『귀멸의 칼날』 포스터에 대해서는 "작년 것도 엄청 좋아서 기대치가 높아졌었는데, 상상을 뛰어넘었다", "단체 그림에서 젠이츠가 가장 크게 눈에 띄는 위치인 건 처음 아닌가?", "치비 네즈코 너무 귀여워…", "미쳤다 기유가 팔 내밀고 피리 부는 거 너무 좋아", "올해 렌고쿠는 북을 들고 있는 건가요…?", "귀멸 캐릭터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 등 캐릭터들의 세세한 묘사에 기쁨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또한 『마법사의 밤』 포스터에 대해서도 "ufotable이 새로 그린 그림, 투명감이 작품 분위기와 딱 맞는다", "말도 안 돼… 아리스가 어깨보다 위로 팔을 들 수 있을 리가…!", "아오코가 신나 있는 건 알겠다ㅋ", "토비마루가 너무 미남이다", "영화 PV에도 아직 안 나온 애들까지 나와서 감격스럽다" 등 작품의 아름다운 분위기에 반응이 잇따르며, 8월 행사 개최를 앞두고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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