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귀여운 남매! 『황천의 츠가이』 빙수를 먹는 유르 & 아사 남매의 “일상 일러스트”에 “너무 눈부셔서 사멸” “완전 커플이잖아”라는 반응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c/5/724w/img_c527c019cf1edbaf41c2f5ad5b6d043f132201.jpg)
『황천의 츠가이』 공식 X에서 단행본 누적 750만 부 돌파와 TV 애니메이션 2쿨 방영을 기념해, 일러스트레이터 U스케 씨가 새로 그린 일러스트가 공개되었다. “평온한 여름날이 찾아온다면...”이라는 한마디와 함께 주인공 남매의 평온한 일상을 담은 비주얼로 그려져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일러스트에는 여름날 마루에 함께 앉아 더위를 식히는 유르와 아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 T셔츠를 입은 유르는 블루 하와이 빙수를 손에 들고 혀를 파랗게 물들인 채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옆에서 하늘색 반팔 셔츠를 입은 여동생 아사는 딸기 빙수를 한 손에 들고 유르를 바라보며 즐겁게 웃고 있다. 게다가 화면 왼쪽 상단에는 츠가이인 좌우님이 거꾸로 매달린 상태로 슬그머니 얼굴을 내밀고 있어, 긴박한 본편과는 다른 평화롭고 따뜻한 세계관이 표현되어 있다.
『황천의 츠가이』는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가 『월간 소년 간간』에서 연재 중인 다크 판타지 만화다. 산속 깊은 작은 마을에서 평온하게 살아가던 소년 유르가 마을에 숨겨진 무서운 비밀을 알게 되고, 의문의 습격자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하계로 내려와 ‘츠가이’라 불리는 이형의 존재를 부리며 가혹한 싸움에 휘말려 가는 모습을 그린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압도적인 배틀이 많은 독자를 매료시키며 TV 애니메이션화되는 등 다양한 미디어 믹스를 전개해 큰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 따뜻한 일상을 그린 일러스트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귀여운 남매” “완전 커플이잖아” “최고다(탸탸)” “너무 눈부셔서 사멸” “오빠 최애화 가속이 안 멈춤” “아사 역시 너무 미인이다...”라며 남매의 다정한 모습을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댓글이 쏟아졌다. 또한 “왼쪽 위에 거꾸로 있는 좌우님이!” “좌우님이 보고 있는 거 귀여워”라며 화면 구석의 연출을 알아채고 기뻐하는 목소리와, “평화롭다” “오빠는 이런 일상이 꿈이겠지” “이 둘은 진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라며 가혹한 운命을 짊어진 두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C)Hiromu Arakawa/SQUARE ENIX, Project TSU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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