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머, 섹시한데?" 시원한 노슬리브로 더블 브이! 가수 아사카와 경주마의 재회 샷 화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4/8/724w/img_483a316e8f63296fce054ee09852415f130765.jpg)
애니송 가수 아사카가 자신의 X에 메시지와 함께 패독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아사카는 '가와사키 경마 공식 LIVE' 방송 출연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아사카는 "안녕하세요~! 가와사키 경마장에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노슬리브 원피스를 입었어요 옛날에 마권으로 신세를 졌던 마르젠스키 투를 만났습니다 오늘 마권 응원도 부탁드립니다!"라고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그레이 체크 무늬의 노슬리브 원피스 차림을 한 아사카가 카메라를 향해 더블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경에는 등번호 '2'번을 단 경주마 마르젠스키 투가 끌려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마르젠스키 투는 당일 제6레이스에 출전해 2위에 해당하는 결과를 남겼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노슬리브!!!! 감사!!!!!! 나 환희!!!!", "어머, 섹시한데!", "노출도 높아서 코피 터지겠네", "오오… 신이시여~ 감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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