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디테일이 살아있네! 세숫대야 속에… 《장송의 프리렌》과 케로린 바가지의 콜라보 사진 화제 "진짜 갖고 싶은데"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0/6/724w/img_0681b77e1844e2430f6d95f24f7e77fb381965.jpg)
《장송의 프리렌》 공식 X에 "케로-린"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노란색 케로린 바가지와 프리렌 인형이 함께 찍힌 사진이 공개되었다. 그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에 SNS에서는 윔트 넘치는 딴죽(태클)이 잇따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눈을 가늘게 뜬 표정의 프리렌 인형이 목욕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노란색 목욕 바가지에 쏙 들어가 앉아 있다. 바가지 바닥에는 빨간 글씨로 '케로린'이라고 적혀 있을 뿐만 아니라, "몸을 속까지 따뜻하게 하는 마법", "온천의 프리렌"이라는 텍스트와 함께 머리에 수건을 얹고 탕에 몸을 담근 프리렌의 일러스트가 빨간색과 초록색 인쇄로 프린트되어 있어 특별 사양의 케로린 바가지임을 보여준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원작)와 아베 츠카사(작화)의 대히트 판타지 만화다. 마왕이 퇴치된 이후의 세계를 무대로, 인간보다 긴 수명을 가진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과거 동료였던 용사 힘멜의 죽음을 계기로 사람을 알기 위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다. 2027년 10월부터는 TV 애니메이션 3기 방송이 예정되어 있는 등 다양한 미디어 믹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해 SNS에서는 "이미 일체화됐는데…", "이쯤 되면 'ㅡ'랑 'ㄴ' 차이뿐이다"라며 타이틀에 대한 딴죽이 이어졌다. 나아가 "디테일이 살아있네! 세숫대야 속에 프리렌", "이 바가지 진짜 갖고 싶은데", "이거 완전 마음에 든다 ㅋ"라며 콜라보 디자인 바가지에 주목하는 목소리와, 바가지에 쏙 들어간 인형의 모습에서 "어린아이 엉덩이 씻겨줄 때 저러는데… (ㅋ)", "혹사당하고 있으니까 가끔은 씻겨줘야지"라며 일상의 풍경을 연상하는 댓글도 이어지며 열기를 띠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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