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미치도록 아름답다…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4기 Final Season 티저 비주얼&무비 공개에 "마지막은 어떻게 될까"라는 반응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5/8/724w/img_5889adb0c649b6510103cef17f67023f381153.jpg)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4기 Final Season의 티저 비주얼과 티저 무비가 공개됐다.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를 예감케 하는 아름다운 비주얼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스페셜 이벤트 '딸기 프로덕션☆팬 감사제 2026'에서 공개된 것이다. 공개된 티저 비주얼에는 원작 만화 표지의 의상을 입은 메인 캐릭터들이 Final Season이라는 마지막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또한 티저 비주얼을 활용한 비주얼 무비에는 "별에 이끌려, 마지막 무대로"라는 문구와 함께, 운명을 짊어지고 연예계를 살아가는 아쿠아와 루비가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는 아카사카 아카(원작)와 요코야리 멘고(작화)의 대인기 만화가 원작이다. 지방 도시에서 일하는 산부인과 의사인 주인공이 자신이 응원하던 아이돌의 아이로 환생해 연예계의 이면에 다가서는 모습을 그린다. 원작 만화는 큰 인기를 기록했으며, TV 애니메이션화를 비롯한 폭넓은 미디어믹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4기 Final Season은 애니메이션의 최신이자 마지막 시리즈가 된다.
이 발표에 대해 SNS에서는 "미치도록 아름답다", "매번 비주얼이 너무 좋지 않아? 이렇게 예쁘게 그려내는 도가코보 역시", "다들 원작 표지 의상으로 나온 게 좋다", "뭔가 이제 종교화 같다", "이 루비, 귀엽기도 하고 멋있기도 하다", "지금까지의 비주얼도 그랬지만 아이가 있는 건 역시 아이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라는 걸 보여주는 거네", "마지막, 원작대로 될까? 애니 오리지널이 될까. 어느 쪽이든 응원할게", "원작 전개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된다", "애니만 보는 사람인데 진짜 기대돼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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