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용사 클로노아, 폭풍룡에게 싸움을 건다… 애니메이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93화 줄거리 & 장면컷 공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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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에서 93화 '용사 클로노아 후편'의 줄거리와 장면컷이 공개됐다.

개국제를 열고 각국과 국교를 맺은 쥬라 템페스트 연방국(템페스트)은 인간과 마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계 '인마공영권'의 실현을 향해 걸음을 내딛는다. 그러나 그 이면에서는 마왕 리무루(CV. 오카사키 미호)의 대두를 위험하게 보는 시르토로조 왕국 오대로의 수장이자 전 '용사'였던 그란벨 로조(CV. 오노 다이스케)와 그의 손녀 마리아벨 로조(CV. 미나세 이노리)가 책략을 꾸미고 있었다. 한편 황금향 엘도라도에서는 마왕 레온(CV. 후쿠야마 쥰)도 어떤 목적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고, 한 명의 '용사'가 깨어나려는 가운데 각 진영의 다양한 속셈이 교차하며 리무루의 다음 싸움이 시작된다.

TV 애니메이션 4기는 5쿠르 분할로 전개되며, 4월부터 니혼 테레비 계열 30개 방송국과 BS11, 그리고 각종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2쿠르 연속으로 방송·스트리밍되고 있다.

■93화 '용사 클로노아 후편' 【줄거리】
루미너스와 만나 용사 클로노아로서의 여행을 시작한 클로에 오베르와 히나타 사카구치. 긴 여정 속에서 클로노아는 폭풍룡에게 싸움을 걸게 된다.

(c) 川上泰樹・伏瀬・講談社/転スラ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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