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오다 노부나가는 마하트와 싸운 거구나…" 황금빛 노부나가상과 프리렌의 컬래버에 팬들 환호, "제6천마왕이잖아"라는 태클도 『장송의 프리렌』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a/d/724w/img_adabdf1c5643e80ceffdf1bfc6d55699366549.jpg)
『장송의 프리렌』 공식 X에서 JR기후역 앞에 설치된 황금빛 오다 노부나가 공 동상과 함께 촬영된 프리렌 봉제인형 사진이 공개되어,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태클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금상의 마하트"라는 캡션과 함께, JR기후역 앞 광장에 서 있는 황금빛으로 빛나는 오다 노부나가 공 동상을 바라보는 프리렌 봉제인형이 담겨 있다. 받침대에 "오다 노부나가 공"이라고 새겨진 거대한 황금 동상과 프리렌의 조합은 작품 속에 등장하는 칠붕현 중 한 명인 황금향의 마하트를 연상시키며, 만물을 황금으로 바꾸는 마법을 쓰는 마족 마하트에 빗댄 유머러스한 게시물이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가 원작을, 아베 츠카사가 작화를 맡아 "주간 소년 선데이"에 연재 중인 판타지 만화다. 마왕을 물리친 용사 일행의 마법사였던, 천 년 넘게 살아온 엘프 프리렌이 과거 동료들과의 이별을 거쳐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다. 큰 인기를 얻어 TV 애니메이션화되는 등 폭넓은 미디어믹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는 "설마 기후에... 환영합니다"라는 반가움의 목소리와 함께, "마하트가 아니라 마왕이잖아", "마하트가 아니라 예전에 있었던 제6천마왕이잖아"라며 오다 노부나가의 별칭인 '제6천마왕'을 빗댄 태클이 이어졌다. 또한 "마하트에 의해 황금으로 변해버린 노부나가 공", "오다 노부나가는 마하트와 싸운 거였구나..."처럼 노부나가가 마하트에 의해 황금으로 변한 모습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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