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샹그릴라 프론티어》 《나 혼자만 레벨업》 등의 신작 RPG 출전! ‘도쿄 게임쇼 2026’ 넷마블 리포트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f/7/724w/img_f79d9114c19d61ad2bd1e6d8fca6d6f71439594.jpg)
2026년 9월 17일~20일(21일은 개최 취소),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 중인 ‘도쿄 게임쇼 2026’. 세계 유수의 게임 축제인 본 이벤트에는 53개 국가 및 지역에서 1,138개 게임 제작사와 관련 기업이 참가하고 있다. 첫날인 17일에는 53,630명, 둘째 날인 18일에도 52,545명이 방문했다.
각 기업의 전시 부스에서는 신작 게임 전시 및 시연, 어트랙션과 기념품 배포 등이 진행되어 수많은 팬들로 북적였다. 본 기사에서는 이러한 전시 부스 중 하나인 넷마블에 대해, 부스를 빛낸 코스플레이어들과 부스 모델들의 사진과 함께 리포트한다.
넷마블이 출전한 것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개의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 《펄 인 블루》라는 신작 3종으로, 모두 초반 스토리와 조작감을 맛볼 수 있는 시연 버전이 마련되어 있다.
작품의 세계관을 살린 부스 연출과 애니메이션 PV 외에도 《샹그릴라 프론티어》의 에믈(인간화), 《나 혼자만 레벨업》의 차해인 같은 캐릭터 코스플레이어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3종 타이틀 모두 모바일 전용 RPG지만 저마다의 특색은 다르다. 《샹그릴라 프론티어》은 원작에서 친숙한 캐릭터들의 조합을 통한 다채로운 전략성이, 《나 혼자만 레벨업》은 통쾌한 액션과 독자적인 전투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는 파고들 요소가 강점이다.
그리고 완전 오리지널 작품인 《펄 인 블루》는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듯한 스토리와 영상 연출이 볼거리인 서브컬처 러브코미디 RPG로 꾸며졌다.
촬영: k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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