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애니메이션 《마법사의 밤》 11월 20일 IMAX 동시 개봉 확정! 토마츠 하루카·코바야시 유스케가 등단하는 무대 인사도 2026/11/03 19:21 확대하기 TYPE-MOON과 ufotable이 선보이는 극장 애니메이션 《마법사의 밤》가 11월 20일(금)부터 일본 전국 개봉과 함께 IMAX로 동시 개봉하는 것이 확정됐다. 아울러 놀이공원을 무대로 마술을 펼치는 아오자키 아오코와 쿠온지 아리스의 모습을 담은 IMAX 비주얼도 공개됐다.본작은 'Fate' 시리즈와 《공의 경계》 등으로 알려진 TYPE-MOON과, 《귀멸의 칼날》이나 극장판 《Fate/stay night [Heaven’s Feel]》 등을 제작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ufotable이 손잡은 최신작이다. 견습 마법사 아오자키 아오코, 마녀 쿠온지 아리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시골 출신 전학생 시즈키 소쥬로까지, 본래라면 결코 엮일 일이 없었던 세 사람의 만남과 변화를 그린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Deutsch Français Español 简体中文 繁體中文 ภาษาไท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