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시연과 시나리오 상영회로 만끽한 신작 게임의 세계관! "도쿄게임쇼 20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포트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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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부터 20일까지(21일은 개최 중지)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 세계 유수의 게임 축제인 이번 행사에는 53개국·지역에서 1,138개 게임사 및 관련 기업이 참가했다. 첫날인 17일에는 53,630명, 이틀째인 18일에는 52,545명, 일반 공개 첫날인 3일째 19일에는 78,678명이 다녀갔다.

각 사의 전시 부스에서는 신작 게임 전시와 시연, 어트랙션과 판촉물 배포 등이 진행되며 수많은 팬들로 붐볐다. 이 기사에서는 그 전시 부스 중 하나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에 대해, 부스를 빛낸 코스프레이어와 컴패니언들의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도쿄를 무대로 마법사 소녀들의 싸움을 그린 스마트폰용 신전기 마법 RPG다. 클로즈드 베타 테스터를 모집 중인 신작 타이틀로, 부스에서는 게임 시연은 물론 시나리오 상영회로 스토리 프롤로그 PV도 즐길 수 있었다.

또한 공식 X 계정 팔로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게임 시연 등의 미션을 클리어하면 TGS2026 한정 판촉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열렸다. 방문객들은 게임에 등장하는 특구청 지부 직원 코스프레를 한 컴패니언의 안내를 받아 배낭과 명함 지갑 등의 굿즈를 챙겨 갔다.

촬영: k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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