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배꼽티 러닝에 테니스, 골프…애니메이션 『푸른 상자』 2기 첫 화, 치나츠 선배의 '스포츠웨어 칠변화'에 가슴 두근! 1장

인기 청춘 러브 스토리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푸른 상자』 2기가 10월 4일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이노마타 타이키(CV: 치바 쇼야)와 카노 치나츠(CV: 우에다 레이나)의 오랜 바람이던 첫 데이트를 그린 첫 화에서는 타이키의 망상이 폭발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 강호 에이메이 고등학교 남자 배드민턴부 소속 1학년 타이키는 여자 농구부의 차기 에이스인 2학년 치나츠를 짝사랑 중이다. 2기 첫 화에 해당하는 제26화 「데자뷔」에서는 타이키와 치나츠의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함께 쇼핑을 나가 먼저 스포츠용품점을 찾았다. 그러자 타이키의 머릿속에 골프, 테니스, 러닝, 축구, 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웨어를 입은 치나츠의 모습이 한꺼번에 펼쳐졌고, 타이키는 "큰일이다! 솔직히 들떴어!"라며 얼굴을 붉혔다.

평소 농구부 시절과는 다른 스포츠웨어를 입은 치나츠의 모습에 설렌 시청자가 많았던 듯하다. SNS에서는 "치나츠 선배의 웃음과 스포츠 코디가 너무 귀여워서 참을 수가 없어!", "여기 치나츠 선배 계속 귀엽다", "테니스웨어 입은 치나츠 선배 좋네요", "스포츠웨어 다 좋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여전한 망상력ㅋ", "망상이 너무 심하잖아ㅋ", "이번 시즌도 타이키의 망상은 기대해도 되겠네" 등 타이키의 망상벽을 놀리는 목소리도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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