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동화×미스터리 『Red Riding Hood: A Detective Story』 2027년 1월 방송 결정! 제1탄 PV 공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5/3/724w/img_534374446bcdcfcb836180460d34b40c686181.jpg)
『빨간 모자, 여행 도중 시체를 만나다』가 2027년 1월 도쿄 MX, BS닛폰 TV, 요미우리 TV에서 방송되는 것이 결정되었다. 추가 캐스트로 질 역의 사토 타쿠야, 안토니오 역의 타마루 아츠시, 로드리고 역의 쿠마이 모토코, 파올로 역의 니시야마 코타로, 엄지공주 역의 우란 사키, 그리고 내레이션을 시라이시 료코가 맡는다고 발표되었다. 각 캐스트의 코멘트도 도착했다. 또한 키 비주얼 제1탄과 PV 제1탄도 공개되어, 2027년 1월 방송 시작을 앞두고 작품의 세계관과 등장 캐릭터의 모습이 조금씩 밝혀졌다.
원작은 현재 후타바 문고에서 간행 중인 아오야기 아오토의 '동화'×'본격 미스터리'를 접목한 빨간 모자 시리즈. 빨간 모자가 여행 도중 마주치는, 동화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다.
공개된 키 비주얼 제1탄에는 등을 맞댄 빨간 모자와 피노키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는 듯한 표정의 빨간 모자와 불안해 보이는 피노키오. 그 주위에는 이번에 발표된 캐릭터를 비롯해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그려져 있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이며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지 주목하고 싶다.
PV 제1탄 영상에서는 빨간 모자가 피노키오와 만나는 장면에서부터 사건에 휘말려 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동화의 귀여운 분위기뿐 아니라 점차 긴장감이 고조되는 전개도 담겨 있어, 본작이 지닌 미스터리 작품으로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상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엮어 내는 대화, 사건 뒤에 숨겨진 수수께끼, 그리고 누구나 아는 동화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예상 밖의 전개를 보이는 스토리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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