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주인공은 신 아스카! 『기동전사 건담 SEED FREEDOM ZERO』 2027년 1월 극장 개봉 결정, '최고다, 젠장!' 팬들 환호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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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의 최신작 『기동전사 건담 SEED FREEDOM ZERO』가 2027년 1월 15일부터 극장 개봉된다고 발표됐다. 신 아스카를 중심으로 그린 티저 비주얼과 최신 예고편이 공개되는 등 기다려 온 후속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본작은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하고 건담 시리즈 극장 개봉작 흥행 수입 기록을 경신한 『기동전사 건담 SEED FREEDOM』으로 이어지는 프리퀄이다. 『SEED DESTINY』 방송 이후 『SEED FREEDOM』을 기획하던 중에 시리즈 구성 모로사와 치아키, 모리타 시게루, 후쿠다 미쓰오 감독이 그린 시나리오가 영상화된다.

주인공 신 아스카 역을 맡은 스즈무라 켄이치와 루나마리아 호크 역의 사카모토 마아야를 비롯해, 키라 야마토 역의 호시 소이치로, 아스란 자라 역의 이시다 아키라 등 시리즈에서 친숙한 주요 성우진이 다시 모인다. 더불어 『SEED FREEDOM』의 특전 소설 『월광의 발키리』에 등장해 본작에서 영상 작품에 처음 등장하는 레오나드 발웨이 역으로 오노 다이스케의 출연이 결정됐다.

후쿠다 감독은 본작에 대해 "아내였던 시리즈 구성 작고한 모로사와 치아키가 마지막으로 탈고한 작품"이라고 밝히며, "모로사와가 꼭 그리고 싶어 했던 캐릭터의 마음과 『DESTINY』와 『FREEDOM』을 잇는 이야기로서 여러분이 즐겁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코멘트를 전했다.

또한 10월 16일부터는 예매권 카드(Mubichike) 제1탄 판매가 시작되며, 본작 개봉을 기념한 팬 투표 기획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 그랑프리 2026'도 10월 9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정보 공개에 SNS에서는 "아무 속보도 없어서 20년은 더 기다릴 작정이었는데! 최고다, 젠장!!", "조금 더 나중일 줄 알았는데 내년 1월이라니!", "신이 주인공이라니 내 일처럼 기쁘다", "아마 여기까지 봐야 신의 이야기가 비로소 마무리될 거라고 생각하면 이 작품이 세상에 나와 주는 것 자체가 기쁘다", "아스란이 프리덤을 쓰러뜨리고 있어?! 그러면 안에 타고 있는 건 키라가 아닌 건가?" 등의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C)サンライ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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