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깊은 밤 급전개! 친구를 지키기 위해 '혼자서' 맞서는 치이카와에 칭찬의 목소리 '먼작귀' 182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 182화 후반에서는 밤중에 가르마(CV.타나카 마코토)의 집 근처에 분홍색 토벌 대상 '기치기치'가 나타나는 불안한 장면이 그려졌다.

가르마의 집에서 자고 가던 치이카와(CV.아오키 하루카)와 우사기(CV.오자와 아리)였지만, 깊은 밤 치이카와만 혼자 눈을 뜨고 만다. 가르마의 자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본 뒤, 치이카와는 살그머니 집 밖으로 나간다.

달과 별이 빛나는 하늘 아래에서 기분 좋게 파자마 파티스의 노래를 흥얼거리는 치이카와. 그러자 멀리서 적인 기치기치가 나타난다. 황급히 집으로 뛰어 들어가지만 가르마와 우사기는 곤히 잠든 채다. 그러자 치이카와는 두 사람을 깨우지 않으려고 직접 사스마타를 손에 들고, 단 혼자서 기치기치에 맞서기로 결심한다.

이 장면을 두고 SNS에서는 "평소 겁이 많은 치이카와가 친구를 위해 늠름한 표정으로 바뀌는 게 멋있다" "치이카와, 모두를 위해!" "대단해, 치이카와 힘내!"라며 소중한 친구를 지키려는 치이카와의 용기를 칭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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