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자마 파티스・초록색의 결의에 눈물 “꼭 돌아올 거야” 기특한 모습에 반향! 『먼작귀』 147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47화에서는 큰 새에게 잡혀간 동료들의 귀환을 믿으며, “무챠 페스”를 향해 홀로 연습에 매진하는 파자마 파티스 ‘초록색(CV. 모로호시 스미레)’의 기특한 모습이 그려졌다.

 비극이 찾아온 것은 제146화. 인기가 높아져 염원하던 “무챠 페스” 출연이 결정된 직후, 파자마 파티스 동료들이 큰 새에게 잡혀가고 만다. 울면서 뒤쫓아가는 초록색의 곁으로 하늘에서 동료들의 파자마만이 풀썩 떨어지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제147화에서는 동료들의 파자마를 품에 안고 눈물짓는 초록색의 모습이 비춰진다. 하지만 문득 ‘동료들이 돌아왔을 때’를 상상한 초록색는 눈물을 닦고 “…응…!!”이라며 스스로 기합을 넣고 일어섰다. 슬픔을 참아내고 다시 스테이지를 위한 연습을 재개한 것이다.

 이 방송에 대해 SNS에서는 “다들 어디로 끌려간 거야…”, “파자마만 떨어진 게 너무 무섭다, 다들 무사할까”라며 안부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속출했다. 동시에 “초록아, 힘내!”, “분명 다들 돌아올 거라고 믿어” 등 홀로 버티는 초록색를 응원하는 뜨거운 댓글이 이어졌다.

다음 페이지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