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별난 가족”을 보여주기 싫어! 가정 방문을 앞둔 주인공 여동생의 엉뚱한 행동에 “하는 짓 장난 아니네ㅋㅋ” 애니메이션 ‘하이스쿨! 기면조’ 7화 1장

애니메이션 ‘하이스쿨! 기면조’ 제7화가 2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방송 중이다. 이치도 키리(CV: 나카무라 칸나)가 자신의 “특이한 가족”을 담임 선생님과 대면시키지 않기 위해 분투하는 전개에, 인터넷상에서 “여동생 괴력 보소ㅋㅋ”, “하는 짓이 진짜 막장이라 웃김” 등 츳코미(태클)가 속출했다.

제7화 ‘키리의 숨바꼭질 WARS! / 그래도 음큼한, 슛세 키요시’에서는 키리의 담임 선생님인 카타이와 테츠코(CV: 이노우에 마리나)가 가정 방문을 오게 되었다. 하지만 우등생으로 통하는 키리는 기행을 일삼는 가족의 정체를 어떻게든 들키고 싶지 않다.

마침 집에는 아버지 이치도 타쿠세키(CV: 우에다 요우지)와 오빠 이치도 레이(CV: 세키 토모카즈) 일행이 있는 상황이었다. 키리는 타쿠세키를 때려눕히고 밧줄로 묶더니, “잠시만 자고 있어”라며 창고에 숨겼다.

이어서 “오빠들, 이런 놀이는 어때? 이렇게 자루 속에 들어가서~”라며 레이와 그 친구들을 자루에 담은 뒤, 나무 위에 매달아 버렸다. 반려견 랏시(CV: 오카다 유우키)가 오빠들이 들어있는 자루를 샌드백 대신 치기 시작했지만, 키리는 “이걸로 됐어!”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키리의 파격적인 행동이 인터넷상에서 “아버지 기절시키는 거 너무 웃김ㅋㅋㅋ”, “키리도 하는 짓 진짜 대박이다ㅋㅋ”, “예측 불허라 너무 웃김”, “여동생 괴력 보소ㅋㅋ”라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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