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글자까지 제대로 잘려 있네" 화제! 《장송의 프리렌》 오다 토모히토 작가가 그린 유벨에 찬사 쏟아져 "지토메(곁눈질), 진짜 좋아" 1장

『장송의 프리렌』 원작 공식 X에서, 만화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의 저자 오다 토모히토 작가가 그린 응원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것은 오다 작가 특유의 화체로 그려진 유벨(CV: 하세가와 이쿠미)의 일러스트다. 불투명한 미소를 지으며 지팡이를 겨누고 있는 유벨의 등 뒤에는 「SOUSOU NO FRIEREN SEASON2 OMEDETO!」라는 축하 텍스트가 배치되어 있는데, 그 글자가 지팡이의 궤적에 맞춰 깔끔하게 절단되어 있는 특징적인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장송의 프리렌』은 「주간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 중인 야마다 카네히토(원작), 아베 츠카사(작화)의 만화다. 용사 파티의 일원으로서 마왕을 물리친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용사 힘멜의 죽음을 계기로 '인간을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천 년 이상을 살아가는 엘프의 시선에서 그려지는 휴먼 드라마와, 제자 페른, 전사 슈타르크 등 새로운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고 있다.

유벨이 사용하는 마법 「대충 무엇이든 베는 마법(레일 자이덴)」은 강력한 참격 마법이다. 상대의 방어나 마법의 강도를 '대충' 이해하고, 유벨 스스로가 벨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은 무엇이든 벨 수 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팬들로부터 "글자가 제대로 잘려 있네", "유벨에게라면 베여도 여한이 없다" 등 흥분 섞인 댓글이 쇄도.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지토메(심드렁한 눈), 진짜 좋아", "작가님 화풍이랑 유벨의 궁합이 너무 좋다", "절대 커뮤증은 아니네ㅋㅋ"와 같은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다음 페이지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