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TV 애니메이션 “에리스의 성배”를 이치노세 카나 & 오오니시 사오리가 되돌아보다! “1인 2역 같은 감각” 이치노세가 밝히는 ‘빙의 연기’의 무대 뒤 이야기란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c/7/724w/img_c7286ca7ab5c2decaef692f67d6e9610871490.jpg)
ABEMA에서 특별 프로그램 “TV 애니메이션 ‘에리스의 성배’ 특방: ABEMA의 야회”가 2026년 2월 11일(수·공휴일) 밤 8시부터 독점 무료 생방송되었다.
‘에리스의 성배’는 성실함만이 장점인 수수한 자작 영애 콘스탄스 그레일(통칭 코니)이 약혼자의 바람 상대가 꾸민 계략으로 인해 누명을 쓰고 위기에 처한 가운데, 10년 전 처형당한 “희대의 악녀” 스칼렛 카스티엘에게 구원받아 그녀와 함께 귀족 사회에 소용돌이치는 음모를 파헤쳐 가는 영애 서스펜스 판타지다.
본 프로그램에는 이치노세 카나(콘스탄스 그레일 역), 오오니시 사오리(파멜라 프란시스 역)가 생출연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제1화부터 최신 제5화까지의 이야기를 상관도와 함께 되돌아보며, 캐릭터의 매력과 애프터레코딩 비하인드, 향후 관전 포인트를 심도 있게 다뤘다. 나아가 작품 테마에 맞춘 특별 기획에도 도전하며 화려한 ‘야회’를 방불케 하는 토크를 펼쳤다. 한편, 출연 예정이었던 스즈시로 사유미(스칼렛 카스티엘 역)는 아쉽게도 컨디션 난조로 인해 결석했다.
■코니는 성실함이 최강? “악역 영애” 파멜라의 상관도에 오오니시 사오리도 쓴웃음 “엄청난 화살표가…”
가면을 쓰고 “여러분 평안하신지요~”라며 우아하게 등장한 두 사람. 급거 출연하게 된 오오니시가 “지금 안 오면 다신 안 불러줄 거니까!”라며 웃음을 자아내자, 이치노세가 즉시 “1화에서 대활약하셨잖아요!”라고 맞받아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프로그램의 막이 올랐다.
이어서 곧바로 캐릭터 소개가 진행되었다. 먼저 주인공 코니에 대해 이치노세는 “그 나잇대다운 귀여움이 있고 무엇보다 성실하다”라고 코멘트했다. 이어 “사람을 저버리지 않는 강인함이 있는 아이”라며, “스칼렛을 만나면서 점점 늠름하고 강해지는 모습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라고 어필했다. 오오니시 역시 크게 고개를 끄덕이며 “성실함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하다. 성실하게 살다 보면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나기 마련”이라며, “그래서 코니는 가장 강한 것을 가진 아이”라고 코니의 강점을 역설했다.
한편, 스칼렛에 대해 이치노세는 “처음에는 무섭고 미스터리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보여주는 표정들이 정말 귀엽다”라고 소개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사랑스러움을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이어서 오오니시가 연기하는 파멜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키스 정도는 식은 죽 먹기라는 분방한 성격으로, 코니의 약혼자 닐과 바람을 피우고 야회에서 코니에게 누명을 씌운 장본인인 파멜라. 그리고 제1화 마지막에는 스칼렛이 빙의한 코니에 의해 역으로 위기에 몰리는 역할이지만, 오오니시는 파멜라를 둘러싼 상관도에 “엄청난 화살표 설명이 써 있다”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이어 “죄송합니다. 닐과 바람을 피웠습니다”라고 당당하게(?) 선언하자, 이치노세가 지체 없이 “이 사람이에요!”라고 지목했다. 오오니시도 “접니다~”라고 응수해 스튜디오는 금세 웃음바다가 되었다.
한편 오오니시는 “겉모습은 귀엽거든요!”라며 변호하면서도, “성격이 조금 뒤틀려 버린 걸까”라고 분석했다. 이치노세 역시 “코니를 엄청나게 의식하고 있죠”라며 파멜라의 복잡한 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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