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관리 사회에 대한 저항을 그린 디스토피아 SF <균과 철> TV 애니메이션화! ‘균의 수해’ 비주얼 공개 1장

고단샤 <별책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 중인 화제작 <균과 철>의 TV 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되었다.

본작은 인류의 뇌를 지배하는 ‘균류’에 의한 관리 사회를 그린 디스토피아 SF와 휴먼 드라마를 융합시킨 중후한 세계관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자유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테마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원작자 카타야마 아야카 작가는 2007년 단편작 <오니오이노 카와(鬼追いの皮)>로 제78회 소년 매거진 신인 만화상에 입선하며 데뷔했다. 이듬해인 2008년에는 <Star man>으로 슈에이샤가 주최한 제1회 ‘골든 티아라 대상’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등 신인 시절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진격의 거인>의 저자 이사야마 하지메 작가도 매료된 새로운 ‘절망’과 ‘저항’의 이야기가 대망의 애니메이션화를 맞이한다.

이야기의 무대는 인류가 ‘균류’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는 관리 사회. 그 속에서 이레귤러한 존재인 주인공 단테는 한 소녀와의 만남을 계기로 이 세계의 섭리를 뒤엎기로 결심한다.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가 TV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온다.

애니메이션화 결정을 기념하여 본작의 세계관을 애니메이션으로 녹여낸 티저 비주얼이 최초 공개되었다. 원작의 세계관을 충실히 재현하여 ‘균의 수해’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비주얼이다.

또한 원작자인 카타야마 아야카 작가로부터 TV 애니메이션화를 축하하는 스페셜 일러스트와 코멘트도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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