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블리의 폭력이 너무 심한 거 아냐? 성우 키토 아카리의 공주님 같은 드레스 차림에 사가라 마유도 "엄청 귀엽다 좋아" 1장

 성우 키토 아카리의 공식 X에서 팬클럽용으로 촬영된 사진의 오프샷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물에는 "FC의 여러 새로 바뀐 사진의 오프샷! 엄청나게 러블리"라는 텍스트와 함께 2장의 사진이 첨부되어 있다. 사진 속 키토는 핑크색 튤과 풍선, 꽃 등으로 장식된 공간 안에서 꽃무늬 드레스에 흰색 시스루 탑을 매치한 화사한 의상을 입고 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앤티크풍의 전화기 등 소품이 놓인 가운데 앉아 있으며, 두 번째는 핑크색 토끼 인형을 안고 있으면서 미소 짓는 바스트업 구도로 되어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해 성우 사가라 마유로부터 "엄청 귀엽다 좋아"라는 댓글이 달렸고, 키토가 "에엥 기쁘다♥♥좋아"라고 답하는 훈훈한 대화가 펼쳐졌다.

 또한 팬들로부터는 "'러블리'의 폭력이 너무 심해...!", "공주님 같아서 너무 귀여워서 귀엽다", "뒤에 있는 풍선이 되고 싶다", "너무 귀여워서 뇌세포 300개 날아갔을지도", "두 가지 아카링의 표정이 대조적이라 비교하면서 감동받고 있어요"라는 찬사의 코멘트가 다수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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