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우 하나에 나츠키의 프로그램 졸업에 세리자와 유가 "좋은 오빠였어요" 미소 가득한 더블 피스 투샷 공개에 팬들도 눈물 1장

성우 세리자와 유의 공식 X에서 ABEMA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성우와 밤놀이〉의 목요일 MC 졸업을 발표한 성우 하나에 나츠키와의 더블 피스 투샷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세리자와와 하나에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지으며 양손으로 피스 사인을 만들고 있는 투샷이다. 하나에는 블랙과 카키색의 투톤 컬러 상의에 여유로운 핏의 굵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 한편 세리자와는 레드 원피스에 블랙 니하이 삭스와 펌프스로 마무리한 사랑스러운 차림으로, 둘의 친밀함이 엿보이는 한 장이 되었다. 게시물에는 "하나에 씨... 졸업... 아쉬워!! 만날 때마다 은근히 잘 챙겨주는,,, 좋은 오빠였어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담은 말이 덧붙여져 있다.

〈성우와 밤놀이〉는 ABEMA의 "애니메이션 LIVE 채널"에서 평일 매일 방송되는, 인기 성우들이 요일별로 MC를 맡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하나에와 세리자와는 함께 〈성우와 밤놀이 2025〉의 MC를 맡고 있었지만, 하나에는 3월 5일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프로그램 졸업을 발표했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밤놀이에 이 두 사람이 있다는 게 기쁘다고 생각하며 봤는데 아쉽네요" "은근히 잘 챙겨준다는 게 ㅠㅠ" "밤놀이 망년회에서 취해서 진짜 잠들어버린 하나에 씨 좋아했어요" "하나에 군의 졸업 너무 아쉬워요..." "쌍성의 음양사가 떠오르는 두 사람이에요" "방송 봤는데 웃으면서 발표해서 그만큼 더 애틋하네요" "유 짱과 하나 짱의 투샷 기뻐요"라며, 하나에의 졸업을 아쉬워하는 목소리와 두 사람의 공연을 반기는 목소리가 다수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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