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발, 끝까지 도망쳐줘!" 파자마 파티스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응원 쇄도! 애니메이션 〈먼작귀〉 152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52화에서는 드디어 찾아온 "무챠 페스"의 스테이지. 하지만 우사기(CV.오자와 아리)가 큰 새로부터 도망쳐 오는 3명의 캐릭터를 발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파자마 파티스의 멤버 중 초록색(CV.모로호시 스미레)을 제외한 멤버들이 큰 새에게 납치당해 버리고, 치이카와(CV.아오키 하루카)와 하치와레(CV.타나카 마코토), 그리고 우사기가 대역이 되어 스테이지에 서게 되었다.

"무챠 페스" 전의 스테이지에서는 실패하고 말았던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스테이지 대기실에 있는 장면부터 152화가 시작되었다. 하치와레는 동료들의 파자마를 소중하게 들고 있는 초록색에게 "다같이... 나가고 싶었던 이벤트였잖아..."라고 묻자, 눈물을 글썽이며 초록색은 고개를 끄덕인다.

하치와레와 치이카와가 "힘... 힘내자!" "에잇 에이!!"라고 기합을 넣는 가운데, 밖을 보고 있던 우사기가 "우라"라고 목소리를 낸다. 그곳에는 스테이지를 기다리는 팬들의 모습이. 그리고 우사기가 가리킨 곳에는 큰 새로부터 도망치는 3명의 캐릭터의 모습이 보였다. 어떻게 보아도 파자마 파티스의 멤버들이 도망치고 있는 것 같다.

이 장면에 "제발, 끝까지 도망쳐줘!" "돌아왔다!" "다들 무사한 걸까, 힘내서 도망쳐!"라며 도망치는 파자마 파티스의 멤버들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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