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52화에서는 거대한 새의 위협으로부터 도망쳐 오는 파자마 파티스 멤버들과, 그들을 구하러 달려가는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우사기(CV. 오자와 아리), 그리고 홀로 무대를 지키는 초록색(CV. 모로호시 스미레)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에피소드 서두에서 우사기가 필사적으로 도망쳐 오는 멤버들의 모습을 발견한다. 하지만 바로 그때 '무챠 페스'의 무대가 개막해 버린다. MC가 "다같이 불러보자, 하나 둘, 파자마 파티스!!"라고 회장을 부추기는 가운데, 치이카와 일행은 망설임 없이 멤버 구출을 향해 달려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