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리노 미유가 고무총 만들기에 대고전하며 절규! '성우와 요아소비'에서 시모노 히로와 속사 대결 & 이리노 MC 졸업 발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4/b/724w/img_4b2a678757b299a78ec3c3d5e466c4e7620828.jpg)
ABEMA에서 3월 3일(화) 밤 10시부터 '성우와 요아소비 화【시모노 히로×이리노 미유】#34'가 방송되었다.
본 방송에서는 장르를 불문하고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배우는 인기 기획 "프로에게 배우자! 폭넓게 해보miyu"를 실시했다. 7개월 만의 개최가 된 이번에는 "고무총" 전문가가 등장하여 시모노 히로와 이리노 미유가 동심으로 돌아가 고무총 만들기와 속사 대결에 도전했다. 또한 엔딩에서는 다음 시즌 두 사람의 거취도 발표되었다.
고무총에 시모노&이리노의 소년심이 대폭발! 이리노가 고무총 만들기에 대고전 "이렇게 못하는 일이 있어?"
이번에 전문가로 등장한 사람은 일본 고무총 사격협회 이사장인 나카무라 코지 씨. 초등학생 때부터 고무총을 계속 만들어 왔으며, 혼자서 협회를 설립한 "고무총계의 보스"다.
바로 스튜디오에 익숙한 나무젓가락 고무총부터 본격적인 연사식 고무총, 더 나아가 사람 키만 한 거대 고무총까지 다양한 고무총이 등장하자, 순식간에 소년처럼 눈을 반짝인 두 사람. 시모노는 "대박! 멋있어!" "역시 남자아이라면 누구나 거치는 길이야!"라고 하고, 이리노도 "고무총으로 이 정도는 본 적 없었어" "머신건 같아!"라며 대흥분했다. 너무나 큰 충격에 왠지 멈추지 않던 시모노의 딸꾹질까지 멈추는 기적도 일어나며 스튜디오는 웃음에 휩싸였다.
그 후에는 전문가 직전의 나무젓가락 고무총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런데 손재주가 좋은 이미지의 이리노가 뜻밖의 대고전을 펼쳤다.
"해버렸어어!" "이렇게 못하는 일이 있어?"라며 당황하고, "오디션에서 떨어졌을 때보다 분해!"라고 절규하는 이리노에게 시모노는 "미유 군? 너 손재주 좋은 애 아니야?"라고 태클을 걸어 스튜디오는 더욱 웃음에 휩싸였다. 한편 시모노는 묵묵히 작업을 진행하여 순조롭게 완성했다. 대조적인 모습에 댓글창도 열기를 보였다.
■서부극 단막극으로 시모노&이리노가 대활약!? "속사 대결"도
그 후에는 경기용 키트로 본격적인 고무총을 제작했다. 이번에는 두 사람 모두 무사히 완성시켜, 텐갤런 모자를 쓰고 서부극을 연상시키는 속사 대결로 이동했다. 완전히 건맨이 되어 서부극 콩트를 펼치는 두 사람. 그 후 고무를 쏘자 이리노가 멋지게 명중했다. 한편 시모노는 뜻밖의 불발로 끝나며 "전혀 안 날아가는데!"라며 당황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다시 웃음의 소용돌이에 빠졌다. 게다가 한 번 더 요구했지만, 이번에는 과녁을 벗어나 격침당했다. 반대로 이리노는 2연속으로 멋지게 명중시키며 "내가 이겼다! 시대는 내 것"이라고 결정 포즈로 스튜디오를 들끓게 했다.
코너 종료 후 이리노는 "정말 즐거웠다. 어린이 마음을 자극당했습니다"라고 돌아보며, 시모노도 "더 일찍 만나고 싶었어!"라며 진심 어린 코멘트를 했다. 끝까지 초등학생 같은 텐션으로 열기를 보인 두 사람에게 댓글창은 "초등학생 콩트ㅋㅋㅋ" "모범생 히로 군" "이 두 사람은 왜 이렇게 귀여운 거야" 등 웃음과 애정 어린 태클로 넘쳐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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