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큰 기술이 없다고는 안 했어” 후시구로 메구미의 영역 전개에 “작화도 연출도 갓벽”, “진짜 멋있고 너무 아름답다”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57화 1장

3월 12일 심야에 방송된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제3기 ‘사멸회유 전편’ 제57화에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후시구로 메구미(CV: 우치다 유우마)가 ‘큰 기술’을 발동! 영역 전개 ‘감합암예정’을 펼치는 전개가 “작화도 연출도 완전 갓벽해서 최고다!”, “이전 영역 전개 때보다 확실히 진화했다”라며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궜다.

제57화 ‘도쿄 제1 결계 4’에서는 레지 스타(CV: 아오야마 유타카)를 상대로 후시구로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절체절명의 상황 속에서 후시구로는 “결계술이라는 건 참 어렵단 말이지”라며 말을 꺼냈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현실 공간에 스케일이 다른 의사 공간을 겹치는 감각을 못 잡겠어”라고 이어가는 후시구로. 하지만 지금 있는 장소는 넓은 체육관이다. 후시구로는 “이 체육관의 공간을 그대로 내 영역으로 전용하겠어”라고 선언하며 영역 전개 ‘감합암예정’을 발동. 주위는 어둠에 휩싸였고, 어안이 벙벙해진 레지를 향해 “난 딱히, 큰 기술이 없다고는 안 했어”라고 내뱉었다.

형세 역전을 예감케 하는 후시구로의 영역 전개에 시청자들은 “이전 영역 전개 때보다 확실히 진화했다”, “작화도 연출도 완전 갓벽해서 최고다!”, “진짜 멋있고 감합암예정이 너무 아름다워서 대박이다”라며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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