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술회전’ 애니 오리지널 ‘컴플라이언스 배려’ 장면에 츳코미 폭발! 운전 중인 레지 스타가 헬멧을 썼는데… “휴대폰 사용은 괜찮은 거냐며 (ㅋㅋㅋ)”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c/6/724w/img_c60323849fb7475c304952d1418f9799173081.jpg)
3월 12일 심야에 방송된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제3기 ‘사멸회유 전편’ 제57화에서의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묘사에 츳코미가 속출했다. 스쿠터로 주행 중인 레지 스타(CV: 아오야마 유타카)가 제대로 헬멧을 쓰고 있는 것을 발견한 시청자들이 “그건 괜찮은 거냐”라며 소재로 삼고 있다.
제57화 ‘도쿄 제1 결계 4’에서는 후시구로 메구미(CV: 우치다 유우마)와 레지의 격투가 펼쳐졌다. 레지는 술식으로 스쿠터를 출현시켜 도망치는 후시구로를 뒤쫓았다. 전투 중에 일어난 일임에도 불구하고 레지는 안전 운전을 의식한 것인지 헬멧을 꼭 챙겨 쓰고 있다. 다만 주행 중에 스마트폰을 확인하기는 했다.
원작의 같은 장면에서 레지는 헬멧을 쓰고 있지 않았으며,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는 형태로 개변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은 하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상에서 “헬멧은 쓰는 배려를 하면서 휴대폰 사용은 OK인 거 웃기네 (ㅋㅋㅋ)”, “결국 한 손으로 휴대폰 만지면서 운전하고 있으니까 아웃인 거 실화냐 (ㅋㅋㅋ)”, “그건 괜찮은 거냐”와 같은 츳코미가 이어졌다.
또한 전투 중에도 헬멧을 쓴 모습에서 오히려 ‘레지다운 면모’를 느낀 시청자도 많았던 모양이다. “저건 저거대로 레지 님의 여유로움이 느껴져서 재밌네”, “레지라면 왠지 고분고분하게 헬멧을 쓰는 게 상상이 가기도 하고, 교통법규 운운하기 이전에 좋은 개변이었다”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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