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연한 배치가 아니야" 과몰입한 건덕후의 사념이 느껴진다는 팬들 속출,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와 JR 콜라보 승무원 모습 화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e/724w/img_7e3cb66834b2e70162a27ad65f0c93e7603676.jpg)
JR 동일본 니가타 지사 공식 X 계정에 공개된 신규 일러스트가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포스팅에 공개된 이미지는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의 하사웨이 노아(CV: 오노 켄쇼)와 기기 안달루시아(CV: 우에다 레이나) 두 명뿐이지만, 캠페인 상세 정보를 통해 밝혀진 의미심장한 캐스팅과 캐릭터 배치가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하사웨이와 기기는 관광 열차 '카이리'의 승무원 제복을 착용했다. 두 사람 모두 검은색을 기조로 한 제복을 입고 있으며, 가슴 부분에는 '카이리'의 로고가 새겨져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 픽업된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는 우주세기(U.C.) 0105년을 무대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제2차 네오지온 항쟁으로부터 12년 후, 지구연방정부의 부패에 맞서 일어선 반연방 조직 '마프티'의 리더인 주인공의 싸움과 고뇌를 그린다. 신비한 힘을 가진 소녀나 연방군 대령 케네스 슬렉(CV: 스와베 준이치)과의 만남과 교차가 이야기의 핵심을 쥐고 있다.
2026년 3월 23일부터 개최되는 'JR 동일본 니가타·쇼나이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에키타구 스탬프 랠리 ~승리의 영광을 그대에게!~'는 각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JR 동일본 제복이나 관광 열차 승무원 제복 차림으로 관람객을 맞이하는 기획이다. 화제는 <섬광의 하사웨이> 포스팅 이미지에 그치지 않고, 캠페인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역대 작품의 한정 신규 일러스트 전체로 파급되었다.
승무원 제복을 착용한 캐릭터들의 신규 일러스트에는 아무로 레이와 라라아 슨, 카미유 비단과 포우 무라사메, 쥬도 아시타와 하만 칸, 샤아 아즈나블과 퀘스 파라야, 하사웨이 노아와 기기 안달루시아가 게재되어 있다. 각 작품을 넘나드는 캐릭터들 간의 조합과 구도의 묘미가 팬들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일러스트 인선과 배치에 대해 팬들은 "제대로 꼬인 건덕후의 사념이 느껴진다", "전부 절묘하게 불안해지는 커플링", "모든 팀이 파트너와 사별한 경험이 있다니 진짜 악의적이다ㅋㅋ", "이거 하만의 시선 처리가 장난 아니다... 우연한 배치가 아니야... 쥬도한테도 샤아한테도 시선이 가고 있어... 이거 팬들에 따라 해석이 갈리겠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C)創通・サンライ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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