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소꿉친구와는 러브 코미디를 할 수 없어'(약칭, 소꿉러브)는 미스 신야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에이유라 불리는 사카이 요노스케와 미나모 시오, 히오도시 아카리 등 소꿉친구 3인방을 둘러싼 삼각관계 러브코미디다.
제11화 '무서워해도 잃어도 체육대회라도 스트레스 해소해도 러브 코미디를 할 수 없어'
[줄거리]
키스 사건으로 인해 에이유와 서먹해진 시오. 아카리는 차마 보지 못하고 시오를 격려한다. 아카리는 시오가 에이유와 하루의 키스 때문에 충격을 받았다고 믿고 있었지만, 사실 시오가 에이유와 키스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한다. 한편, 하루의 권유로 배팅 센터에 동행한 에이유. 그곳에서 하루는 에이유에 대한 자신의 '이상한 감정'을 깨닫고 만다. 저마다 복잡한 마음을 안은 채 파란의 체육대회가 막을 올린다――.
(C)三簾真也・講談社/幼馴染とラブコメになりたい製作委員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