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엉엉 울었어요" "힘멜의 자서전"을 그린 『장송의 프리렌』 제37화 ED 카드풍 일러스트가 너무 에모해서 감동의 목소리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d/9/724w/img_d97ee31dbc9f740a5a8f7d2971d43ac3225923.jpg)
『장송의 프리렌』 애니메이션 공식 X에서 제2기 제37화 "힘멜의 자서전"의 ED 카드풍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37화에서는 섬의 수도원에 잠들어 있는 "힘멜의 자서전"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아 프리렌(CV: 타네자키 아츠미) 일행이 찾으러 가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과거 프리렌 일행과 여행을 했던 용사 힘멜(CV: 오카모토 노부히코)이지만, 여행 도중 쓰다 만 수첩을 잃어버려 찾고 있었던 것을 프리렌은 떠올린다. 어쩐지 그것이 전설이 되어 수도원에 남아 있었던 모양이다. 실제로 현지를 탐색하여 수첩을 발견했는데, 그곳에 적혀 있던 것은 힘멜 시점으로 쓰인 "별 볼 일 없는 여행의 일상"이었다.
이번에 공개된 하라노 루나 씨에 의한 ED 카드풍 일러스트에서는 청색을 기조로 한 은은하고 아름다운 색채 속에서 깃펜을 손에 들고 수첩에 무언가를 적고 있는 힘멜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 배경에는 미믹에게 먹히는 프리렌이나, 머그잔을 손에 든 하이터(CV: 토치 히로키), 아이젠(CV: 우에다 요지) 등 용사 일행과의 여행 추억들이 곳곳에 담겨 있으며, 자서전에 담긴 따뜻한 기억이 표현된 에모셔널한 한 장이 되었다.
본편 스토리와 연결된 이 일러스트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자서전, 일상의 소소한 내용이야말로 귀중한 거지", "힘멜 시점에서의 용사 일행의 모험에 감동했어요", "추억이 가득 담겨 있겠구나"라며 에피소드와 일러스트의 따뜻함에 대한 목소리가 쏟아졌다. 더 나아가 "마지막과 엔딩이 이어지고 힘멜 시점에 감정이 담겨서 목욕탕에서 보면서 엉엉 울었어요", "힘멜 관련 에피소드는 '위인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감각적으로 알 수 있다" 등 작품의 깊은 매력에 감동하며 찬사하는 댓글이 잇따랐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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