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청 미소녀가 되는 마법이 걸려있네"?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작가의 『장송의 프리렌』 일러스트 공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6/c/724w/img_6cf863338a576fa30066483a04c308fd569535.jpg)
『장송의 프리렌』 공식 X에서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의 작가인 히라카와 아야 씨의 응원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응원 일러스트는 히라카와 씨 특유의 선명하고 투명감 있는 터치로 그려진 프리렌(CV: 타네자키 아츠미), 슈타르크(CV: 코바야시 치아키), 페른(CV: 이치노세 카나)의 모습이다. 3명은 각각 머플러 등의 겨울옷을 입고 얼굴을 맞대며 카메라를 향해 양손으로 피스 사인을 만들고 있다. 『帝乃三姉妹』에 등장하는 캐릭터처럼 크고 반짝이는 눈동자로 그려져 본편과는 한층 다른 귀여움이 전개된 일러스트가 되었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 씨(원작)와 아베 츠카사 씨(작화)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용사 일행과 함께 마왕을 토벌한 장수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과거 동료의 죽음을 계기로 사람을 알기 위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 판타지다. 한편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는 히라카와 아야 씨의 만화가 원작으로, 용모단정하고 천재지만 허술한 미카도노의 세 자매와 범인이지만 가사만능인 주인공 아야세 유가 엮어가는 동거 러브 코미디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슈타르크가 니코에게 보였어ㅎㅎ", "색채로 바로 알아챘어", "역시 선이 깔끔해서 좋네" 등 히라카와 씨만의 화풍에 환호했다. 또한 "생각해보니 이 세 명도 제각각 다른 방향으로 만만하네ㅋㅋ", "엄청 미소녀가 되는 마법이 걸려있네" 등 작품 내용을 패러디한 독특한 코멘트도 올라왔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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