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삐죽 내민 라한 최고!” 『약사의 혼잣말』 라칸과 라한의 ‘부자 일러스트’에 “일 좀 하세요”라며 딴지 걸기도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5/9/724w/img_591e7ca1f3cf3e3263da3bcf9ff1720d142957.jpg)
『약사의 혼잣말』 애니메이션 공식 X에서 매월 22일 ‘마오마오의 날’ 기획으로 계절 식물을 테마로 한 새로운 비주얼 <제2장>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포스트를 통해 공개된 것은 ‘3월 하얀 목련×라칸과 라한’을 테마로 한 새로운 비주얼이다. 이미지 앞쪽에는 만개한 하얀 목련의 꽃잎이 흩날리는 가운데, 안경을 쓰고 즐겁게 바둑알을 두는 라칸(CV: 키리모토 타쿠야)의 모습이 크게 그려져 있다. 그 뒤 기둥 옆에서는 양아버지인 라칸을 찾으러 온 것으로 보이는 라한(CV: 토요나가 토시유키)이 두루마리를 안고 얼굴을 삐죽 내밀며 지켜보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성을 엿볼 수 있는 훈훈한 한 컷이 되었다. 라한은 라칸의 조카이자 양자이다.
이 새로운 비주얼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귀여워요”, “사이좋은 부자”, “삐죽 내민 라한 최고!” 등 일러스트의 구도와 두 사람의 귀여움을 극찬하는 목소리가 쇄도했다.
여기에 더해 “얌전히 벚꽃을 감상하는 여우를 안심하며 지켜보는 아기 여우”, “라한: 이런 곳에서 아내를 이기지 못한 화풀이는 그만하고 일 좀 하세요” 등 캐릭터의 성격이나 작품 속 에피소드를 토대로 한 재치 있는 딴지나 망상 코멘트도 다수 전해지며 열기를 띠고 있다.
(C)Hyuganatsu, Imagica Infos/"The Apothecary Diaries"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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