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게스트도 마법을 쓸 수 있다!? USJ에 『장송의 프리렌』 초몰입형 워크스루 어트랙션 5월 30일부터 등장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b/f/724w/img_bfd084492d718a8e9f61e4401c9dd1ea231239.jpg)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서 현재 개최 중인 스페셜 이벤트 『유니버설 쿨 재팬 2026』에,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의 첫 콜라보레이션인 기간 한정 어트랙션이 등장한다고 발표되었다.
신규 어트랙션 『장송의 프리렌 스토리 워크 ~추억의 여행~』은 5월 30일(토)부터 2027년 1月 11일(월)까지 개최된다. 파크 최초의 신규 포맷인 『유니버설 스토리 워크』의 제1탄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유니버설 스토리 워크』는 게스트가 직접 발로 걸으며 둘러보는 초몰입형 워크스루 어트랙션이다. 거대 스크린과 프로젝션 맵핑을 통한 현장감 넘치는 영상, 다이내믹한 조명과 음향, 정밀하게 재현된 세트와 소품(프롭스) 등 최신 기술과 창의성이 융합되어, 『장송의 프리렌』이 그리는 “마법이 있는 세계”가 눈앞에 생생하게 구현된다.
본 어트랙션에서 게스트는 여행자가 되어 마법 도시 오이사스트를 방문해 프리렌, 페른, 슈타르크 일행과 만난다. 대륙 마법 협회의 마도서 서고로 안내받아, 프리렌이 발견한 ‘과거를 추체험하는 마법’을 통해 반세기 유성, 페른과의 만남, 마족과의 치열한 전투, 그리고 푸른 달꽃에 둘러싸인 힘멜의 동상 등 소중한 여행의 추억들이 차례차례 눈앞에 나타나는 스토리다. 거대 스크린으로 재현되는 ‘졸트라크’ 등의 압도적인 마법과 프리렌의 지팡이 같은 소품은 물론, 게스트 자신이 직접 마법을 부릴 수 있는 참여형 연출도 준비되어 있다.
오픈에 앞서 3월 25일(수)부터는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서 신규 TV CM 방송이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또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장송의 프리렌 × 스토리 라이드』 및 『장송의 프리렌 ~추억의 레스토랑~』의 개최도 결정되었다. 어트랙션과 오리지널 굿즈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수시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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