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무로와 샤아가 주먹 맞춤! 너무나 디테일한 '기동전사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포스터 해금 "자세히 보니 신의 점수가 장난 아니야"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9/c/724w/img_9c7d80432835930c0cdaf7b928df96331112780.png)
마루이노아니메 공식 X에서 '기동전사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의 POP UP 이벤트 개최 정보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이벤트 '기동전사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in OIOI'는 난바 마루이 및 신주쿠 마루이 아넥스에서 개최가 결정되었다. 포스터에 기재된 정보에 따르면, 난바 마루이에서는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신주쿠 마루이 아넥스에서는 5월 15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업로드된 이미지는 시리즈 15주년을 기념한 POP UP 이벤트의 포스터 비주얼이다. 아케이드 게임 기체 앞에서 상단에는 샤아 아즈나블(CV: 이케다 슈이치)과 아무로 레이(CV: 후루야 토오루)가 마주 보고 주먹을 맞대며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하단에는 기체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며 낙담하고 있는 신 아스카(CV: 스즈무라 켄이치)를 키라 야마토(CV: 호시 소이치로)가 위로하는 듯한 모습이 그려져 있다.
'기동전사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시리즈는 2on2 팀 대전 액션 게임이다. 역대 건담 작품의 기체들이 집결하며, 본 작의 비주얼에도 아무로와 샤아의 인연을 그린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나 신과 키라가 격투를 벌였던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의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있다. 세대를 초월한 꿈의 대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시물에 대해 SNS상에서는 비주얼의 세부 요소에 대한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이미지에 그려진 각 기체의 화면 속에서는 캐릭터 각자가 자신의 기체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무로와 샤아가 각각 대표적인 기체인 'ν건담'과 '사자비'를 고르면 둘 다 최고 코스트인 3000이 되어, 격추되었을 때 코스트 오버를 일으키는 이른바 '3030 편성'이라는 매우 리스크 높은 조합이 되어 버린다. 그 때문에 코스트 조절을 위해 샤아가 크와트로 바지나 시절의 탑승기인 '백식'을 타고 있어, 실제 대전 환경이 세밀하게 고려된 묘사에 "편성도 제대로 고려되어 있어서 재밌네", "샤아인 줄 알았더니 크와트로 대위였나"라며 놀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마찬가지로 코스트 조절 때문인지 키라도 스트라이크 루쥬에 타고 있다는 반응도 전해졌다.
그 밖에도 "자세히 보니 신의 점수가 장난 아니야 ㅋㅋ", "만약 키라가 아니라 아스란이었다면 신이랑 주먹다짐하고 있었을 듯" 등 캐릭터에 대한 반응이 있었으며, "굿즈가 궁금하다, 어떤 게 나올까"라며 이벤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C)SOTSU·SUNRISE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