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사기의 위기에 하치와레 각성! 비장의 무기 〈어떻게든 되라-!〉에 팬 환호,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54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54화에서는 커다란 새를 토벌하기 위해 데크 브러시를 손에 든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우사기(CV. 오자와 아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파자마 파티스 멤버들이 커다란 새로부터 도망쳐온 제153화에 이어, 이번에는 드디어 커다란 새와 치이카와 일행이 맞붙는 장면이 전개된다. 데크 브러시를 손에 쥐고 구도를 잡는 3명이지만, 곧바로 큰 위기가 찾아온다. 커다란 새가 우사기의 귀에 〈츠이〉 하고 물어뜯더니, 그대로 우사기를 끌고 가는 것이다.
〈우아아아아~!〉 〈찢어져! 찢어질 거야!!〉라고 외치면서 커다란 새를 공격하는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여기서 하치와레가 브러시 부분이 아니라 딱딱한 모서리로 공격하면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어떻게든 되라-!〉라는 구호와 함께 커다란 새에게 강렬한 일격을 가하는 데 성공했다.
이 장면에 대해 SNS 등에서는 〈하치와레의 비장의 무기 '어떻게든 되라!'가 나왔다!〉 〈하치와레 똑똑해!〉라는 반응 외에도 〈귀를 물려도 침착한 우사기가 대단해〉 〈우사기,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한 게 대단해〉라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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