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쿠아&루비, 화해 후 꽁냥꽁냥 가속! 무릎 위 허그에 '거리감이 고장 났다!'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제35화 1장

3월 25일에 방송된(순차 방송 중)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제35화에서는 화해한 아쿠아(CV: 오오츠카 타케오)와 루비(CV: 이고마 유리에)의 거리감이 단숨에 좁혀지며... 과하게 밀착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인터넷상에서는 "주스 간접 키스!", "진짜 너무 귀엽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어머니인 아이(CV: 타카하시 리에)가 고수해 온 거짓말을 세상에 폭로한 것을 계기로 사이가 틀어졌던 아쿠아와 루비. 하지만 시즌 3 최종화인 제35화 '그것이 시작'에서는 서로의 전생이 의사인 고로(CV: 이토 켄토)와 그의 환자였던 텐도지 사리나(CV: 타카야나기 토모요)라는 사실을 깨닫고 무사히 화해하는 전개가 펼쳐졌다.

그러자 그 후, 원래부터 고로를 너무나 좋아했던 사리나는 루비의 상태로 아쿠아에게 어리광을 부리기 시작한다. 갑자기 아쿠아에게 매달리거나 그의 주스를 아무렇지도 않게 마시는 루비를 본 아리마 카나(CV: 한 메구미)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그 거리감 뭐야! 너무 찰딱 붙어 있잖아!!"라며 경악했다. 루비는 "그게, 최근에 오빠랑 나, 좀 싸우는 분위기였잖아? 그런데 요전에 화해해서 지금 그 반동이 오고 있어"라고 답하더니, 이번에는 아쿠아의 무릎 위에 앉아 그에게 매달렸다. 카나가 격하게 태클을 거는 한편, 꽁냥거리는 두 사람을 본 MEM쵸(CV: 오오쿠보 루미)는 "선남선녀 쌍둥이 커플이라니 완전 그림 된다! 일단 인스타용 사진 찍게 해줘!"라며 대흥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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