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릭터&신규 캐스트 정보
▼미켈(CV: 스기타 토모카즈)
연방군의 마도사. 연방에서 마도사는 박해의 대상이었으나, 제국과의 전쟁에서 그 필요성이 인식되어 라게리에서 현역으로 복귀. 다국적 의용군에 파병되었다. 전선에서는 높은 전투 능력을 발휘하며, 실력파 지휘관으로서 존재감을 보인다. 조국을 위해,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그는 싸운다.
▼릴리야(CV: 히카사 요코)
연방군 중위를 겸하는 하급 정치위원. 다국적 의용군 부속 정치장교로서 당에서 파견된 모범적 이상주의자. 상냥하고 부드러운 태도이지만, 당의 지시는 단호히 수행한다. 군 생활 상담을 받은 것을 계기로 메리와 친구가 된다.
■《유녀전기II》 인트로덕션
통일력 1926년, 가을.
타냐 폰 데그레챠프 중령은 신편되는 살라만더 전투단의 지휘관으로 임명되어, 다시 가혹한 전선에 몸을 던진다.
임기응변으로 편성되는 전투단은 겉모습은 정예이지만, 실상은 오합지졸에 불과했다.
이것으로 전쟁을 치를 수 있을까? 부조리한 현실에 포효하는 타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너무 빨리 찾아온 연방의 겨울. 제국은 출구가 없는 수렁에서 발버둥치고 있었다.
각국이 원하는 것은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한 압도적인 승리. 하지만 누구도 모른다. 자신들이 무엇을 바라고, 그것이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저항할 수 없이, 타냐는 격동의 최전선에 계속 서 있다――.
(C)カルロ・ゼン・KADOKAWA刊/幼女戦記2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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