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애니메이션 3기 '황금향 편'이 2027년 10월 방송 결정된 『장송의 프리렌』에 기대의 큰 반향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내년 10월까지 못 기다려!"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5/2/724w/img_52021f0113a6816efd6e8d9ac871f2ea313458.jpg)
『장송의 프리렌』 애니메이션 공식 X에서 TV 애니메이션 제3기 '황금향 편'이 2027년 10월부터 방송 결정되었음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계정에서는 "기다리는 것은, 최후이자 최강의 칠붕현, 황금향의 마흐트."라는 텍스트와 함께 비주얼을 공개했다. 비주얼에는 2개의 굵은 뿔이 돋아나고 보라색 장발을 가진 황금향의 마흐트가 검은 망토를 걸치고 내려다보는 듯한 날카로운 시선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또한 『장송의 프리렌』 공식 계정(원작 공식)에서도 동일한 방송 결정 공지가 이루어졌으며, 이쪽에서는 마흐트와 프리렌(CV: 타네자키 아츠미)이 등을 맞대고 서 있는 원작 컬러 일러스트가 첨부되어 있다. 더욱이 만화 『장송의 프리렌』 제9권의 표지 비주얼과 함께 "제3기 황금향 편은 원작 9권 81화부터"라는 공지도 이루어졌다.
이 발표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내년 10월까지 못 기다려!" "극장판이 아니라 3기구나. 너무 기대돼!" "황금향의 마흐트 편이 드디어 영상화되다니, 기대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2기도 최고였어요. 3기 황금향 편 기대돼요"라는 기쁨의 목소리가 올라오고 있다. 또한 원작 공식이 게시한 마흐트와 프리렌의 일러스트에 대해 "아름다운 일러스트, 3기 기대!" 등의 반향이 쏟아졌다.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은 용사와 그 파티에 의해 마왕이 쓰러진 "그 이후"의 세계를 무대로 한 판타지 작품이다. 천 년 이상 살아온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과거의 동료였던 용사 힘멜의 죽음을 계기로 사람을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원작은 '주간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 중인 야마다 카네히토(원작)와 아베 츠카사(작화)의 동명 만화이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