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탄 입장객 특전은 '이자카야 아즈사'에서 나기사와 카르마가 은사에게 헌배. 캐릭터 디자인 히가미 아야가 새로 그린 디지털 일러스트 카드 등장
제3탄 입장객 특전 '10년 후에도 고마운 시간 디지털 일러스트 카드'의 상세 내용이 해금되었다. 새로 그린 비주얼에는 우연히 살선생님이 즐겨 찾던 이자카야 '아즈사'를 방문한 10년 후의 나기사와 카르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게를 꾸려가는 훌륭한 간판 모델로 성장한 호타루와 처음 만난 나기사, 슈트를 멋지게 차려입고 살선생님과 어쌔신 팀의 추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손에 든 채 대담하게 웃는 카르마. 두 사람의 모습에서 훌륭한 성인으로 거듭난 세월의 흐름과 변치 않는 유대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가게 안의 텔레비전에는 배우로 활약 중인 카야노 카에데가 비치는 등, 곳곳에 '암살교실'에 대한 애정이 응축된 보석 같은 일러스트로 완성되었다.
또한 극장에서 배포되는 QR 코드 대지는 '이자카야 아즈사'의 영수증을 본뜬 재치 있는 디자인이다. 카드 속 "또 놀러 와 - 호타루"라는 메시지는 본작에서 나기사 역과 호타루 역의 1인 2역을 맡은 후치가미 마이가 직접 쓴 손글씨를 디자인으로 활용하는 등 정성을 들였다.
(C)松井優征/集英社・アニメ「暗殺教室」製作委員会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