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파이 패밀리> 연재 7주년! 나나나를 든 아냐의 일러스트를 원작자가 공개, "앞으로도 잘 부닥드림미다"라며 팬들 축하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b/d/724w/img_bd2c720ebd7a7b054306ad85567f27af77208.jpg)
만화가 엔도 타츠야 작가의 공식 X를 통해, <스파이 패밀리>의 연재 7주년을 기념한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된 이미지에는 깜짝 놀란 듯한 표정으로 '나나나'를 높이 치켜든 아냐 포저(CV: 타네자키 아츠미)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아냐가 손에 든 나나나로부터는 7주년을 기념하는 '7색' 무지개와 같은 눈부신 빛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또한 일러스트 왼쪽에는 손글씨체로 "오늘로 7주년인 거 가타요"라는 메시지가 곁들여져 있다. TV 애니메이션 <스파이 패밀리>의 방송국인 TV 도쿄의 마스코트 캐릭터이자, 해당 방송국의 리모컨 키 ID '7'을 모티브로 한 나나나를 기용한 점, 그리고 7색의 빛 표현 등 곳곳에 '7'을 녹여내 주년을 축하하는 유니크한 한 장이 되었다.
<스파이 패밀리>는 엔도 작가가 만화 잡지 앱 <소년 점프+>에서 연재 중인 스파이 코미디 만화다. 수완 좋은 스파이 로이드 포저(CV: 에구치 타쿠야),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자 아냐, 암살자 요르 포저(CV: 하야미 사오리)가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가짜 가족으로서 생활하는 일상을 그리고 있다. 단행본은 기록적인 판매고를 자랑하며, TV 애니메이션화와 극장판 애니메이션화, 나아가 뮤지컬화까지 제작되는 등 폭넓은 층으로부터 지지를 얻고 있는 대히트 작품이다.
이 포스트에 대해 팬들은 "계속 응원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잘 부닥드림미다", "7주년인 거 가타요 축하드려요", "나나나 콜라보 해줬으면 좋겠어요" 등 축하의 코멘트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담은 목소리가 다수 모이고 있다.
(C)Tatsuya Endo/Shueisha, SPY x FAMILY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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