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버지와 어머니의 목소리? 아냐가 데니즈의 에구치 타쿠야 & 하야미 사오리 보이스에 반응!? “SPY×FAMILY” 작가의 일러스트가 화제 1장

“스파이 패밀리”의 원작자인 엔도 타츠야 작가의 공식 X에 패밀리 레스토랑 ‘데니즈’의 캠페인 기획을 소재로 한 아냐의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일러스트는 아냐(CV: 타네자키 아츠미)가 데니즈 메뉴판에 적힌 QR 코드 부분에 오른손을 대고 귀를 기울이며,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가 나는데?”라고 말하는 듯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신기해하는 귀여운 모습을 담고 있다.

현재 데니즈에서는 매장 내 메뉴판 등을 통해 특별한 음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스파이 패밀리”와는 전혀 관계없는 캠페인이지만, 작품 속에서 아냐의 아버지인 로이드(CV: 에구치 타쿠야)와 어머니 요르(CV: 하야미 사오리)를 연기하는 두 성우가 음성을 담당하고 있는 점에 착안한 메타적인 내용이다. 아냐가 귀를 기울이고 있는 QR 코드 무늬 안에는 로이드가 그리는 독특한 얼굴과 요르가 그리는 얼굴이 엔도 작가에 의해 몰래 디자인되어 있어, 장난기가 가득 담긴 한 장이 되었다.

이 유머 넘치는 일러스트에 대해 팬들은 “QR 코드에 귀를 기울이는 아냐 너무 귀엽다”, “엇! 아버지와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 라고 말하는 것 같아”, “QR 코드에 아버지와 어머니의 얼굴이 있어 ㅋㅋ”, “아버지가 그린 얼굴이랑 어머니가 그린 얼굴이 있네…!”라며 극찬하는 댓글을 수없이 남기고 있다.

(C)Tatsuya Endo/Shueisha, SPY x FAMILY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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