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기사 카오루와 이카리 신지가 우키요에로! 가부키와 우키요에가 융합된 “에바 가부키” 시리즈 전 7작품 3월 30일부터 발매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d/d/724w/img_dd4ae6b9f05ef9bed74261877415eae2347781.jpg)
“에반게리온” 시리즈와 에도 시대부터 이어진 우키요에 문화를 현대에 계승하는 우키요에 판원 주식회사 반사(版三)가 프로듀싱하는 아트 프로젝트 “에바 자포니즘”. 이번에 “에바 자포니즘” 제2탄인 “에바 가부키” 시리즈의 발매가 결정되었다.
“에반게리온”은 1995년 TV 시리즈 “신세기 에반게리온”부터 사회 현상을 일으킨 애니메이션 작품. 주인공 이카리 신지(CV: 오가타 메구미) 등 소년 소녀가 범용 인간형 결전 병기 ‘에반게리온’에 타고 정체불명의 적 ‘사도’와 싸우는 모습을 그린다. 2007년부터 시작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 전 4부작을 거쳐, 2021년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으로 완결을 맞이했으나 그 인기는 지금까지도 식을 줄 모른다.
본작의 원점이 된 것은 “에반게리온” 시리즈 최초의 30주년 페스티벌 이벤트 “EVANGELION:30+; 30th ANNIVERSARY OF EVANGELION” 내 STAGE AREA에서 2월 23일(월·공휴일)에 진행된 ‘가부키 교향곡 제9번 에반게리온’이다. 그 상징적인 키 비주얼을 반사 소속 화가 에바타 요시유키 작가, 티저 비주얼을 화가 이즈모 작가가 담당함에 따라 본작 “에바 가부키” 시리즈의 상품화가 실현되었다.
페스티벌 이벤트에서 상연된 가부키가 우키요에의 양식미로 승화된 “에바”의 세계. 지고의 컬렉션 전 7작품(세트 포함)은 3월 30일(월) 정오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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