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키 토모카즈의 “지금은 2배” 발언에 스튜디오 발칵! “Say You To Yo Asobi Connect” 최종회에서 MC 카네다 토모코의 잔류도 발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5/7/724w/img_5778a31e39c5efa8d5e38685e87c71a4641139.jpg)
ABEMA에서 3월 7일 19시 30분부터 “Say You To Yo Asobi Connect【카네다 토모코×소비×사토 타쿠야】”가 방송되었다.
이번 시즌의 ‘커넥트(繋)’ 최종회가 되는 본 방송에는 MC인 카네다 토모코, 소비, 먼슬리 MC 사토 타쿠야에 더해, 게스트로 세키 토모카즈, 모리쿠보 쇼타로, 타카하시 치아키, 나카무라 슈고, 시라이 유스케 등 그동안 프로그램을 빛내온 밤놀이 패밀리가 집결했다. “여기서만 들을 수 있는 질문”을 서로 던지는 룰렛 토크 기획으로 크게 고조된 것은 물론, 엔딩에서는 카네다와 소비의 다음 시즌 거취도 발표되었다.
세키 토모카즈의 자산 운용 토크에 스튜디오 술렁!? “지정 룰렛”으로 여기서만 듣는 토크 속출
프로그램에서는 먼저 토크 기획 “이 사람이 저 사람에게! 지정 룰렛”이 실시되었다. 룰렛으로 정해진 질문자가 답변자에게 “여기서만 들을 수 있는 질문”을 던지며 토크를 전개했다.
우선 나카무라가 최근 사진집 발매를 발표한 사토에게 “사진집에서 가장 섹시한 포즈는?”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사토는 “우리 성우이기도 하고, 포즈 같은 것도 바리에이션이 별로 없지 않냐”라며 쑥스러운 듯 대답하면서도, “살을 대놓고 보여주는 게 섹시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살짝 가리는’ 게 더 섹시하다. 단추를 조금 풀어본다든지”라고 답하며 쇄골을 살짝 보여주는 포즈를 실연했다. 스튜디오는 “오오오오!” 하는 환성으로 가득 찼고, 질문자인 나카무라도 “완전히 보여주는 게 아니라 ‘절제된 섹시함(치라리즘)’이군요!”라며 납득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시라이가 세키에게 “추천하는 자산 운용은?”이라는 질문을 던지자 스튜디오에는 “속세 냄새가 너무 나네요~”라며 츳코미가 작렬했다. 이후 “여러 가지 배웠지만 결국 ‘금’으로 정했다”라며 개인적인 ‘자산 운용’ 상황을 밝히고, “지금은 샀을 때보다 2배 정도 올랐다”라고 말한 세키에게 일동은 “에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나카무라도 “금, 돌아가는 길에 사러 가자!”라며 의욕을 보이는 등 ‘돈 토크’로 스튜디오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나아가 모리쿠보가 나카무라에게 던진 질문에서는 “이상적인 40대상”이 화제가 되었다. “몇 년 후의 일 같은 건 별로 깊게 생각하지 않는 타입”이라며 “앞날을 세세하게 정해가는 게 의미가 있나 싶을 때가 있다”라고 말하는 나카무라에게 모리쿠보는 “나는 역산해서 생각하는 타입. 자신이 업데이트됨에 따라 비전은 바뀌어가지만, 이미지를 그려두지 않으면 나아갈 수 없다”라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후 타카하시가 “이미지대로의 인생을 살고 있느냐”라고 묻자 모리쿠보는 “1밀리도 안 됐다!”, “그도 그럴 게 애초에 성우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 했으니까!”라고 즉답했다. 뒤이어 “그렇다면 생각하는 건 무의미한가?”라는 세키의 한마디에 모리쿠보도 “정말 그렇네!”라며 즉각 납득했고, 예상치 못한 결말에 스튜디오가 대폭소에 휩싸이는 장면도 있었다.
그 외에도 사토가 소비에게 던진 질문에서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MC를 맡아 카네다의 파트너가 된 소비가 모리쿠보에게 예전에 받았던 의외의 조언을 공개했다. 또한 모리쿠보가 타카하시에게 던진 질문에서는 사적인 ‘밤놀이’ 추억부터 뜻밖의 연애 에피소드까지 튀어나오는 등 다채로운 토크가 이어졌다. 여기서만 들을 수 있는 뒷이야기들에 스튜디오는 시종일관 열광적인 분위기였다.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