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식 뭐 시키는 거야 ㅋㅋㅋ" 프리렌 인형을 목마 태운 <명탐정 코난> 아오야마 작가의 '고쇼의 프리렌'에 태클 쇄도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3/d/724w/img_3dbce965fe3db257cc4c1b1377457cb3392141.jpg)
<장송의 프리렌> 공식 X(구 트위터)에서 "고쇼의 프리렌"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명탐정 코난>의 작가인 아오야마 고쇼 씨의 사진이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는 아오야마 씨가 프리렌 인형을 머리 위에 얹고, 양다리를 붙잡아 목마를 태우는 듯한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다. 배경으로는 벽면 가득 나열된 방대한 자료와 만화책 책장, 그리고 <명탐정 코난>의 주인공 에도가와 코난의 일러스트가 장식된 액자 등도 찍혀 있어, 아오야마 씨의 작업실임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사진이다.
이런 장난기 가득한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공식 뭐 시키는 거야 ㅋㅋㅋ", "거장한테 무슨 짓을 ㅋㅋㅋ", "고쇼의 것이 아니잖아 (웃음)"라며 애정 어린 태클을 보냈다. 또한 "콜라보 만화 보고 싶어요 작가님!!", "질투하는 페른이 프리렌을 꽉 껴안는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이미지를 올리는 팬들도 나타나 리플란은 활기를 띠고 있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원작)와 아베 츠카사(작화)의 대히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마왕을 토벌한 마법사 프리렌이 과거의 동료인 용사 힘멜의 죽음을 계기로 인간을 알기 위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한편, 아오야마 씨가 다루는 <명탐정 코난>은 검은 조직에 의해 어린아이의 모습이 된 고등학생 탐정 쿠도 신이치가 에도가와 코난으로서 수많은 난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국민적 미스터리 작품이다. 오늘 4월 10일(금)부터는 최신작인 극장판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가 일본 전국에서 개봉 중이다.
(C)山田鐘人・アベツカサ/小学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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