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와사키 기념에서 56만 엔 대승 보고한 가수 아사카, 경악한 리얼 표정 공개 "저런 얼굴이 될 수밖에 없죠" 1장

가수이자 성우인 아사카(亜咲花)가 자신의 X(구 트위터)를 업데이트했다. 가와사키 경마장에서 개최된 제75회 가와사키 기념에서 마권을 적중시켜 약 56만 엔(한화 약 500만 원 이상)의 승리를 보고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 셀카를 게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사카는 해당 레이스에서 1위 카제노 러너(3번 인기), 2위 두라 에레데(8번 인기)의 복승식(마렌) 마권을 4,500엔어치 구매해 멋지게 적중시켰다. 게시물에는 "56만 엔 딴 사람의 리얼한 표정이 여기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아사카의_경마보고'라는 해시태그가 덧붙여졌다.

첨부된 사진 속 아사카는 눈을 크게 뜨고 오른손으로 입을 가린 채 경악한 표정을 짓고 있어, 고액 배당을 손에 쥐는 순간의 리얼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축하드려요!", "진짜 저런 표정이 나올 만하네요", "현장에서 보고 있었는데 정말 대단해요!", "솜씨가 너무 훌륭하시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사카는 애니메이션 '유루캠△(유루캠프)' 시리즈를 비롯해 수많은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담당한 애니송 싱어다. 또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에스포와르 시티 역을 맡는 등 성우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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