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ED 첫 마디에 전율! 애니메이션 '아카네 이야기' 2화, OP뿐만 아니라 ‘거물 아티스트’ 강림에 원작자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1장

4월 11일에 방송된 애니메이션 '아카네 이야기' 제2화에서는 엔딩 주제가가 처음으로 해금되었다. 오프닝 주제가로 쿠와타 케이스케를 기용해 화제를 모았던 본작이지만, 엔딩에서도 "귀에 익은 거물 아티스트의 목소리"가 흘러나오자 "진심으로 소름 돋는다", "예상치 못했다"라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제2화 '첫 코자자(고좌)'에서는 오사키 아카네(CV: 나가세 안나)가 첫 무대에 도전한 것 외에도, 19세에 '후타츠메'가 된 신진기예의 라쿠고가 아라카와 카이세이(CV: 시오노 아키히사)와의 만남이 그려졌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쿠와타가 부르는 엔딩 주제가 'AKANE On My Mind ~ 만쥬가 무서워'가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느긋한 곡조 속에서 영상에는 해변이 비춰지고, 여름 스타일의 아카네가 등장했다.

오프닝 주제가 기용 시점에서 "너무 호화롭다", "또 한 명의 애니송 계의 대형 신인이 탄생해 버렸다"라며 주목을 받았던 쿠와타. 설마 엔딩 주제가까지 담당할 줄은 몰랐던 깜짝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둘 다 쿠와타 씨라니 실화냐", "진심으로 소름 돋는다", "예상 못 했다", "진짜로 애니송 계의 신우치가 되려고 하시네"라며 충격이 퍼졌다.

여기에 '아카네 이야기'의 원작자인 스에나가 유우키 작가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깜짝 놀랐죠, 저도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어찌 됐든 꼭 들어보셔야 합니다!!"라고 포스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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