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 내리는 풍경 & 하얀 코트의 프리렌! 《스노우볼 어스》 애니메이션화를 축하하는 "눈 내리-렌"이 너무 귀엽다고 화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e/1/724w/img_e1aa8e76737feaea7cb85e5a86c75392297950.jpg)
《장송의 프리렌》 공식 X에서 4월 10일부터 방송이 시작된 TV 애니메이션 《스노우볼 어스》를 축하하는, 원작자 야마다 카네히토 씨와 작화 아베츠카사 씨의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것은 "눈 내리-렌" "스노우볼 어스 오늘 방송"이라는 텍스트와 함께 게시된 일러스트다. 하얀 코트에 하늘색 머플러라는 겨울 차림으로 몸을 감싼 주인공 프리렌이 눈이 흩날리는 가운데 손바닥을 살며시 내밀고 있다. 그 손 위에는 《스노우볼 어스》에 등장하는 거대 로봇 유키오가 손바닥 크기로 작아져 쏙 올려져 있다. 일러스트에는 "스노우볼 어스 애니메이션화 축하합니다!!"라는 손글씨 축하 메시지와 함께 원작의 야마다 카네히토 씨와 작화 아베츠카사 씨의 사인이 적혀 있다.
이 아름다운 일러스트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눈 풍경에 백발 엘프가 너무 귀여워..." "높은 트윈테일 신" "아름답다" "무슨 이렇게 에모하냐"라며 프리렌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일러스트의 아름다움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더불어 방송된 《스노우볼 어스》 애니메이션 제1화에 대한 "시청했습니다. 《톱을 노려라!》를 떠올리게 하네요"라는 감상도 올라오며 열기를 보이고 있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 씨와 아베츠카사 씨의 대히트 판타지 만화다. 한편 《스노우볼 어스》는 츠지츠구 유우히로 씨의 SF 모험 만화로, 얼어붙은 지구를 무대로 낯을 가리는 소년 테츠오와 거대 로봇 유키오가 가혹한 상황 속에서 유대를 깊게 하며 미스터리에 다가가는 이야기다. 두 작품 모두 쇼가쿠칸의 잡지(《주간 소년 선데이》와 《월간! 스피리츠》)에서 연재되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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