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전 세계 누적 흥행 수익이 벌써 1,000억 엔을 돌파했다.
4월 1일 선개봉 이후 경이로운 기세로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으며,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은 6억 2,876만 5,135달러(약 1,004억 750만 엔)에 도달했다. 북미에서도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기록적인 대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북미 시장에서는 개봉 2주 차 주말 3일간(4월 10일~12일) 6,900만 달러(약 110억 1,861만 엔)를 기록했다. 누적 성적은 3억 811만 7,135달러(약 4,920억 323만 엔)로, 개봉 후 단기간에 3억 달러 고지를 밟았다. 또한 인터내셔널 시장(북미 제외 해외)에서도 새로 개봉한 폴란드에서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하는 등 호조를 유지하며 누적 3억 2,064만 8,000달러(약 512억 428만 엔)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