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리얼 마오마오 너무 귀여워" 본인이 강림? '약사의 혼잣말' 성우 유우키 아오이의 양손 브이 포즈에 열렬한 반응 1장

아오니 프로덕션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TV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무대인사에 참석한 성우 유우키 아오이의 사진이 공개되어,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의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4월 12일 TOHO 시네마즈 히비야에서 개최된 'TV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무대인사 포함] 제2기 되돌아보기 특별 상영회'에 마오마오 역의 유우키가 참석했음을 알렸다.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와 함께 "제3기와 극장판을 기대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품의 주인공 마오마오를 방불케 하는 차림의 유우키 아오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연한 녹색 원피스에 중화풍 매듭 장식이 달린 검은색 겉옷을 걸치고 특징적인 머리 장식을 한 채, 양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다.

TV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은 휴우가나츠 작가의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중세 동양을 무대로 '독미(기미)역' 소녀 마오마오가 궁중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난사건을 약학 지식을 이용해 차례차례 해결해 나가는 후궁 추리 엔터테인먼트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최애가 너무 귀여워어어어어어", "리얼 마오마오 귀엽다"라며 의상과 비주얼을 극찬하는 반응이 잇따랐다. 또한 향후 전개에 대해서도 "벌써부터 기대돼요"와 같은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C)Hyuganatsu, Imagica Infos/"The Apothecary Diaries"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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