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키이로이토리가 날 수 있다고!? 리락쿠마를 매달고 땀을 흘리며 바다로 향하는 모습에 화제, 애니메이션 '리락쿠마' 3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4/b/724w/img_4b801ecb9fcb778b143e26b0bd7b366b258492.png)
애니메이션 '리락쿠마'의 제3화가 방송되어 거대한 키이로이토리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사람은 음악 유닛 'YOASOBI'의 보컬로도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다. 제2화에서 배를 타고 섬을 발견한 리락쿠마였지만, 제3화는 섬에 떠내려와 해변에서 자고 있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리락쿠마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은 물개 한 마리이며, 해안가에는 부서진 리락쿠마의 배가 밀려와 있다. 이쿠타의 "여긴 어디지?"라는 내레이션에 맞춰 두리번두리번 주변을 살핀 리락쿠마는 정상에 노란 알 같은 것이 놓인 산을 발견한다.
그 알로 푸딩이나 핫케이크를 만드는 망상을 하며 산을 오르는 리락쿠마. 하지만 그 노란 물체는 알이 아니었다. 꼼지락꼼지락 움직이는가 싶더니 새의 다리가 나타났고, 그 정체가 거대한 '키이로이토리'인 것으로 밝혀진다.
거대한 다리에 밟힐 뻔하여 당황하는 리락쿠마. 다음 순간 키이로이토리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리락쿠마는 필사적으로 그 다리에 매달린다. 키이로이토리는 리락쿠마의 무게 때문인지 땀을 흘리며 비틀거리면서도 열심히 바다 쪽으로 날아가는 것이었다.
이 일련의 장면에 대해 시청자들은 "키이로이토리 등장!", "키이로이토리가 날 수 있다니!", "열심히 날고 있는 토리짱 너무 귀엽다(ㅋㅋ)" 등 키이로이토리에 대한 반응이 쏟아졌다. 그 밖에도 "어디로 날아가는 걸까",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리락쿠마도 귀엽다" 등 향후 전개나 캐릭터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대한 목소리가 다수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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