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로 롤 머리 모습이 설마 했던 피규어화! '장송의 프리렌' 신작 피규어에 "이건 언제 봐도 웃겨ㅋㅋ"라며 폭소하는 반응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5/7/724w/img_57c4c9f60a4e735ada993eaf51dd557a372396.jpg)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공식 X가 소개한 신작 아이템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코믹한 명장면을 재현한 예상치 못한 피규어화에 SNS상에서는 뜨거운 시선이 쏟아지는 모양새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소프트 비닐 피규어 시리즈 '커다란 SOFVIMATES'의 신작 정보이다. 애니메이션 본편에서 보물상자로 변신한 마물 미믹에게 먹혔을 때, 왠지 모르게 머리카락이 예쁜 '세로 롤' 형태가 되어버린 프리렌(CV: 타네자키 아츠미)의 모습을 입체화했다. 데포르메된 사랑스러운 조형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허무함이 감도는 표정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극 중의 초현실적인 상황을 충실히 재현한 결과물이 되었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원작)와 아베 츠카사(작화)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후일담을 그린 판타지로, 장수하는 엘프인 마법사 프리렌이 과거 동료들의 죽음을 겪으며 '사람을 알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다. 애절하면서도 따뜻한 교류와 때때로 섞이는 유머러스한 일상 묘사가 많은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세로 롤' 모습의 시리즈 참전에 대해 SNS상에서는 "이건 언제 봐도 웃겨ㅋㅋ"와 같은 폭소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또한 "또 미믹에게 먹혀서..."라며 그녀의 전형적인 실수를 귀여워하는 댓글이나, 냉정하게 태클을 거는 제자의 존재를 떠올리며 "그때 무표정했던 페른과 세트로 갖고 싶다"는 등 극 중의 초현실적인 한 장면의 재현을 원하는 목소리도 눈에 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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